宇宙ネコ子 「日々のあわ」
2016.8.17. 발매한 따끈따끈한 앨범.
수록곡은
1. Divine Hammer (with ラブリーサマーちゃん)
2. Online Love (with tsvaci)
3. ガラスの虹 (with reddam)
4. Summer Sunny Blue (with 入江陽)
5. isn’t Anything (with lulu)
6. び、ね、つ (with 入江陽)
7. ただいま。 (with tsvaci)
8. 日々のあわ (with ラブリーサマーちゃん)
9. 日々のあわ (Reprise)
2. Online Love (with tsvaci)
3. ガラスの虹 (with reddam)
4. Summer Sunny Blue (with 入江陽)
5. isn’t Anything (with lulu)
6. び、ね、つ (with 入江陽)
7. ただいま。 (with tsvaci)
8. 日々のあわ (with ラブリーサマーちゃん)
9. 日々のあわ (Reprise)
종이케이스에 가사집과 CD 한 장이 들어있다.
가사집에는 가사, 일러스트 한 면, 레코딩 정보(연주자, 일러스트레이터, 스튜디오 등)가 적혀있고, 가사집은 소박하다.
소박하다 못해 뭔가 부족한 듯 한 느낌마저....
물론 앨범은 노래가 메인이긴 하지만... 노래를 담은 가사집에 조금만 더 신경을 썼으면 하는 아쉬움이 살짝 든다.
앨범에 수록된 노래 중에서 3개(Divine Hammer, Online Love, 日々のあわ)는 이전에 나왔던 노래라 익숙하고, 나머지 곡이 궁금하다.
아마존의 앨범 소개를 인용해 보면, (*오역이 있을 수 있음)
*** ラブリーサマーちゃん과 함께 작업한 싱글이 화제가 됐던 22세기형 ぼっち系 유닛 宇宙ネコ子의 데뷔앨범 「日々のあわ」 발매 결정. 상대성이론(밴드)으로부터 이어지는 부유감 넘치는 슈게이즈 팝(슈게이징) 유전자를 물려받고, 비주얼 이미지는 大島智子를 기용하였다. 불안정한 체온, 행복하고 지루한 사운드트랙.
2012년 결성하여 카나가와현을 거점으로 활동하는 얼터너티브 록 유닛. 모든 이미지 일러스트는 大島智子가 담당하고 있다. 2014년 당시 대학생인 ラブリーサマーちゃん과 발매한 싱글「日々のあわ」 는 발매한 달에 완판하였다. 기타의 잔향음과 가사 "誰かを愛すことなんて"의 반복, 그리고 일러스트가 절묘하게 조화된 뮤직비디오로 단숨에 화제가 되었다.
섬세하고 불안정한 위태로움과 채워지지 않는 일상을 노래하면서도 사운드는 철저하게 일정한 체온을 유지하고 있으며, 부드러운 잔향음은 우리의 생활반경 5m을 마음 편한 공간으로 감싸준다. 일찍이 セカイ系로도 말할 수 있는 FISHMANS, 상대성이론의 멜랑꼴리를 계승하고 있지만, 이 앨범에서 노래하고 있는 것은 그런 껍질을 벗어내려고 하는 어느 여름, 여러 사람의 모습. ラブリーサマーちゃん이 부른 「日々のあわ」를 포함하여 이 앨범에는 전체 9곡이 수록될 예정이다. 상대성이론(밴드)의 맴버로도 있는 itoken이 드럼으로 참가하고, ツチヤニボンド, 入江陽 등의 엔지니어를 맡은 中村公輔가 사운드・프로듀스를 담당하였다. 밴드 사운드, 무균적인 사운드 프로덕션, 탐미적이고 투명한 느낌의 악곡군에서 < Ano(t)rak >, < Maltine Records > 그리고 Tomggg 을 비롯하여 < Faded Audio >、<術ノ穴>와 같은 (인터)넷 레이블(Net label)의 움직임과 공진도 느끼게 한다. ***
앨범을 들어보면 위의 내용에 공감이 간다.



태그 : JPO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