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드센스(와이드92)


김포공항 프리가(Frigga) 뷔페(샐러드바)에서 식사 후기, 리뷰, 문제해결

(*지극히 개인적인 의견이 포함되어 있으니 어디까지나 참고만 하세요~)

김포공항 롯데에 갔다가 프리가에서 식사를 하게 되었습니다. 롯데백화점 5층에 있습니다. 바로 옆에 김포공항이 있다보니 비행기가 이착륙 하는 모습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가격은 에슐리와 비슷하네요.

뷔페... 또는 샐러드바가 다 그렇겠지만 사람이 없어서 음식 순환이 되지 않으면 음식 퀄리티에 문제가 생기기 마련입니다. 평일 저녁 타임(이른 저녁타임... 6시 이전)으로 방문하게 되었는데 사람이 참 없네요. 음식... 런치때 남은 것이 대대손손 남아 있는 것 같습니다. 떡져있는 느낌... 맛이 있을리 없습니다... 음식을 새로 하지 않을 거면 예쁘게 잘 만져라도 놨으면 좋을 비주얼... 사진을 찍을까 했는데 사람도 너무 없고 찍을 기운도 없어서 말았습니다.

직원이 새 피자를 꺼내고 있는 모습이 포착되어서 살피고 있었는데,,, 샐러드바로 바로 안 나오는 것 같더군요. 어디 간거지... 뭐 제가 나오는 걸 못 보고, 다른 사람들이 이미 많이 가져가서 조각 조감 남은 걸 수도 있습니다... 이용하는 사람이 거의 없었지만... 그럴 수도 있습니다. 그러고보니 커피머신쪽에 누가 커피를 반쯤 타다가 버리고 간 듯한 머그잔과 커피가루의 잔해들이 흩뿌려져 있었는데, 들어왔을 때부터 먹고 나갈때까지 그대로 있더군요(전시용인가...). 결국 커피도 안 마시는 걸로 하였습니다....

같은 날 같은 시간대에 에슐리, 토다이를 갔어도 그랬을까? 그 정도로 마의 시간대였을까? 라는 생각도 들기는 합니다. 따라서 음식 순환이 빠른 시간대에 가신다면 괜찮을 수도 있습니다(만 그래도 저는 재방문 의사가 없습니다. 안녕~ 바이바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