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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강아솔, 시와, 이아립) @ 벨로주 홍대 (20181207) 음악과 노래

작년 이맘때쯤 있었던 우리노래전시회의 2번째 공연의 실현!? 
멤버는 그대로 강솔, 와, 이립... 그래서 아시아.

전체적인 노래와 진행은 작년보다 더 잔잔했다. (원래도 잔잔한데!)
그래서 그런지 뭔가 좀 더 연말의 겨울겨울한 느낌이 좀 더 묵직하게 느껴졌다.

개인적으로는 작년의 분위기 정도였다면 더 좋았을 것 같긴 하지만, 뒤돌아보니 이런 느낌도 좋은 것 같다.
덕분에 이번 겨울도 따뜻한 마무리 할 수 있게 되었다.